참고 자료 · 타로 · 펜타클 7

펜타클 · 흙
펜타클
펜타클 7
개요
무엇이 자랐는지 가늠해보려 잠시 일을 멈추는 순간이에요. 끝맺음이 아니라 점검 지점이에요. 심어둔 것이 첫 열매를 맺었으니, 계속 갈지 방식을 바꿀지 결정할 때예요.
역방향
점검해보니 이렇게 보여요. 들인 것은 많은데 돌아온 것은 적으니 무언가 바꿀 때라고요. 혹은 반대로, 이미 자라난 것을 과소평가해서 다 그만두고 싶어 할 수도 있어요. 시간이 걸리는 과정을 못 견디는 조급함을 가리키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