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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클 기사
펜타클 · 흙
펜타클

펜타클 기사

개요

목표를 향한 차근차근한 움직임이에요. 서두름은 없지만 꾸준함이 있죠. 매일 조금씩 하다 보면 한 해가 지나 큰 결실이 돼요. 미리 가늠할 수 있는 믿음직함이에요.

역방향

차근차근함이 타성으로 굳어가고 있어요. 상황이 바뀐 줄도 모르고 익숙한 길로만 움직이는 거죠. 혹은 짓누르는 반복에서 오는 지루함일 수도 있어요. '안정'으로 가려진 정체를 가리키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