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자료 · 타로 · 심판

메이저 아르카나 · XX
메이저 아르카나
심판
개요
다시 돌아보는 순간이에요. 이해하지 못했거나 마무리 짓지 못한 것이, 의미를 되짚기 위해 되돌아와요. 지난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는 거죠. 자신을 무너뜨리지 않으면서도, 차분하게 평가하면서요.
역방향
아무 결론도 내리지 못하고 그저 지치게만 하는 자기 심판이에요. 아니면 재평가를 피하고 있는 거죠. 오래된 결정을 들여다봐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미루고 있어요. 다른 사람들의 평가를 내 것인 양 받아들이는 것을 뜻하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