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클 4
펜타클 · 흙
펜타클

펜타클 4

개요

지키는 것, 가진 자원을 붙드는 것이에요. 때로는 필요한 일이에요. 애써 얻은 것을 보호하는 거니까요. 하지만 때로는 지나치기도 해요. 잃을까 봐 두려운 마음이 주먹을 꽉 쥐게 만들어서 아무것도 흘려보내지 못하는 거죠.

역방향

움켜쥔 손이 느슨해지고 있어요. 일부를 내어주고 그 대신 흐름을 얻을 준비가 되었거나, 아니면 자원이 스스로 떠나가고 있어요. 오래 움츠렸던 끝에 반작용으로 나오는 낭비를 가리키기도 해요.